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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렉티브 웹툰콘텐츠

(주)아이디앤티에서는 다양한 장르의 인터렉티브 웹툰을 구현합니다

WHO WE ARE

문화콘텐츠분야에서 만화/애니메이션 산업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콘텐츠 비즈니스를 위해 다양하고 경쟁력있는 비즈니스 브랜드를 창조하여, 작가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하고 스토리, 옴니버스, 에피소드 형태의 장르별 만화를 요일별로 연재가 가능하며, instatnt mobile application development framework 라는 Library 를 통하여 움직이는 만화로 제작되어 독자들에게 스토리에 대한 가독성을 높이고, 재미요소를 증가하는 콘텐츠를 제공합니다.

문화콘텐츠분야에서 만화/애니메이션 산업을 중심으로 한 새로운 콘텐츠 비즈니스를 위해 다양하고 경쟁력있는 비즈니스 브랜드를 창조하여, 작가와 함께 상생할 수 있도록 시스템을 구축합니다.


OSMU [ one source multi use ]
‘원소스 멀티유스(OSMU)'는 하나의 원형 콘텐츠를 활용해 영화, 게임, 음반, 애니메이션, 캐릭터 상품, 장난감, 출판 등 다양한 장르로 변용하여 판매해 부가가치를 극대화하는 원소스 멀티유스는 문화 산업의 기본 전략이 되고 있다.

OSMU는 융합 콘텐츠를 지향하는 멀티소스 멀티유스(MSMU) 전략이 부상하였다. 이런 전략들은 트랜스미디어(trans-media) 개념이 등장함에 따라 서로 유사하면서도 다른 방식으로 자주 비교 언급된다. 트랜스미디어는 헨리 젠킨스(Henry Jenkins)가 제안한 개념으로, 하나가 아닌 여러 개의 미디어 플랫폼(media platforms)을 통해 ‘하나’로 이해될 수 있는 이야기를 전달하고 이를 경험하는 것을 말한다. 이것은 디지털 테크놀로지의 발달에 따라 심화되는 컨버전스(convergence)의 한 현상으로, 젠킨스는 이를 문화 융합의 특징적인 트렌드로 간주한다.


ASND [ Adaptive Source Multi Device ]
OSMU는 콘텐츠가 재생되는 디바이스들이 하나의 소스를 동일한 퀄리티로 나타내지 못하는 일이 생기기 시작한 이후 시장은 콘텐츠의 효율성과 디바이스의 효율성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콘텐츠가 재생되는 디바이스에 가장 적합한 콘텐츠가 만들어져야 한다는 것의 요구들이 나타났으며, 이러한 요구들을 받아들여서 만들어진 말이 Adaptive Source Multi Device, 즉 ASMD입니다. 나인픽쳐스는 OSMU의 콘텐츠를 ASMD로의 서비스로 확장할 수 있는 개념을 도입한 비즈니스를 구현합니다.

SYSTEM OPTIMAZE

창작활동을 위한 잠재력 있는 국내외의 만화가/일러스트레이터, 스토리/시나리오작가, 애니메이션 기획자 등 서로 연계하고, 윈-윈할 수 있도록 전반적인 매니지먼트를 기획운영하고 있습니다. 특히, 사용자참여를 통한 무빙툰콘텐츠생산 연구기술은 사용자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자신만의 애니메이션 콘텐츠를 제작할 수 있으며, 만들어진 콘텐츠는 스마트기기에서 움직이는 웹툰의 형태로 구현되며, SNS 등으로 공유할 수 있습니다.

1) 마켓플레이스 운영 & 콘텐츠 판매
- 무빙툰 테마, 캐릭터, 배경, 음향효과, 음악 등 다양한 오브젝트들을 만들어서 개인이 거래하며 이를 통해 수익을 7:3으로 배분하여 3의 수익을 가질 수 있다.

2) 교육용 콘텐츠 제작 & 거래
- 무빙툰의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하여 교육용 콘텐츠를 제작, 저작권자와 win-win할 수 있는 구조형성

3) 맞춤형 콘텐츠 제작
- 저렴한 비용의 맞춤형 애니메이션 제작

4) 저작도구 사용료 등
- 다양한 캐릭터, 테마, 애니메이션 효과를 만들고 적용할 수 있는 저작도구 기술을 개발 제공

5) 광고
- 간단하고 재미있는 짧은 동영상을 만드는 것을 이용해 다양한 광고 분야에 활용